등산지도 앱에 관한 글입니다.
⬇️하단에서 원하시는 버튼을 클릭하세요.⬇️
등산지도 앱은 기능보다 먼저 내 폰에 설치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램블러·트랭글·산길샘, 세 앱의 기종별 설치 가능 여부와 강점, 유료로 바뀌는 부분을 정리했어요.
기종별 설치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램블러(Bientus)와 트랭글(Kakao VX)은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양쪽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반면 산길샘[나들이]는 안드로이드 원스토어에서만 배포되고, 앱스토어에서는 확인되지 않아요. 아이폰 사용자가 산길샘을 검색해도 안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세 앱의 강점, 이렇게 다르네요
램블러는 GPS 경로에 사진·음성 메모를 남기는 기록 중심 앱이고, 유료 멤버십(66,000원)과 안심산행 서비스(월 3,000원, 첫 1개월 무료)가 있어요. 트랭글은 코스 탐색·길 안내·배지 수집이 강점이지만, 현재 버전은 GPX 파일 업로드·다운로드를 지원하지 않아요. 산길샘은 지도와 GPX 파일 활용에 특화됐고, 데이터 수집이 없는 무료 앱이에요.
출발 전 이 세 가지는 꼭 해두세요
오프라인 지도를 와이파이에서 미리 받아두고, 배터리 최적화 예외를 등록해 백그라운드 기록이 끊기지 않게 하세요. 장거리 산행이라면 보조배터리도 챙기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