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반값여행에 관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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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여행 중 사용한 경비의 최대 70%를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횡성 반값여행’ 2차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신청 자격 조건부터 유형별 최대 환급액, 필수 정산 절차까지 핵심만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횡성 반값여행 신청 자격과 환급 혜택 핵심 요약
횡성 반값여행은 인구감소지역 관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행 경비의 50~70%를 환급해 주는 사업입니다. 신청 대상은 횡성군 및 인접 5개 지역(원주·홍천·영월·양평·평창)을 제외한 타 지역 거주 내국인이며, 1인당 연 1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차 여행(8월 1일~9월 30일) 사전 신청은 2026년 7월 27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환급 혜택은 신청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 개인(1인)은 50%(최대 10만원), 만 19~34세(1991.8.1.~2007.7.31. 출생) 청년은 70%(최대 14만원)를 환급받습니다. 2인 단체·가족은 최대 20만원,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으로 구성된 3~5인 가족 유형은 주민등록등본 제출 시 최대 50만원까지 환급 가능합니다.
이용 절차는 사전 신청 후 승인을 받고 여행을 다녀오는 방식입니다. 여행 중 지정관광지 16곳 중 1곳 이상을 방문해 인증 사진을 찍고, 대표자 명의 신용카드로 결제해야 합니다.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에 영수증과 서류를 첨부해 정산 신청을 마치면, 최종 승인 후 14일 이내에 모바일 횡성반값여행 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횡성 인근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횡성군을 비롯해 원주, 홍천, 영월, 양평, 평창 거주자와 외국인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그 외 타 지역 거주 내국인만 가능합니다.
Q. 청년 유형의 나이 기준과 혜택은 무엇인가요?
A. 만 19~34세(1991.8.1.~2007.7.31. 출생자)가 대상이며, 여행 경비의 70%를 최대 14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Q. 정산 신청은 언제까지 완료해야 하나요?
A. 여행이 끝난 날부터 7일 이내에 정산 신청을 마쳐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사업 포기로 간주되므로 다녀온 즉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환급금은 어떤 방식으로 지급되나요?
A. 정산 검토가 완료된 후 14일 이내에 신청 대표자 명의의 모바일 제로페이 횡성반값여행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